1966년, 채소를 맛있게 먹자는 아이디어

잇페이 스시는 초대 주인 무라오카 쇼지와 음악가 히라오 마사아키가 새 메뉴를 고민한 끝에 레터스마키를 만들었다고 소개합니다. 가게가 밝힌 시작은 1966년입니다. 양상추, 새우, 초밥용 밥과 자체 마요네즈 소스가 중심입니다.

이 역사는 이미 해외 기사에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누가 먼저 만들었는지를 길게 되풀이하기보다, 한 입 안에 서로 다른 재료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살펴봅니다.

출처: 一平寿し|レタス巻き誕生の物語 · 一平寿し|公式案内

김밥을 떠올려도, 밥과 속재료는 따로 보기

한국의 김밥에 익숙하다면 단면부터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김 안에 밥이 있고, 가운데에는 새우와 양상추가 들어갑니다. 다만 이 음식은 식초로 간한 밥을 쓰는 초밥입니다. 마요네즈가 들어가므로 채소만 넣은 음식도 아닙니다.

먹을 때는 먼저 한 조각을 그대로 맛보고, 밥의 산미와 소스의 조합을 느껴보세요. 간장 양은 그 다음에 결정해도 됩니다. 이것은 편집부의 시식 제안이며 매장이 정한 먹는 규칙은 아닙니다.

출처: 一平寿し|レタス巻き誕生の物語 · 宮崎県健康づくり協会|郷土料理・レタス巻き

집에서 만들 때 먼저 챙길 것은 물기

미야자키현 건강증진협회가 공개한 가정용 방법은 식초로 간한 밥을 식히고, 새우를 익힌 다음, 씻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빼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김에 밥을 얇게 펴고 재료와 마요네즈를 넣어 말아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핵심은 재료를 많이 쌓는 것보다 고르게 펼치는 일입니다. 말리는 쪽 끝에는 여백을 남기면 닫기 쉽습니다. 정확한 분량은 아래 협회 원문을 참고하세요. 이는 가정용 조리의 개요이며 잇페이의 비공개 소스 배합을 재현한 레시피가 아닙니다.

출처: 宮崎県健康づくり協会|郷土料理・レタス巻き

잇페이에서 주문할 때는 「한 줄」인지 확인

9월 13일 확인한 공식 메뉴에는 元祖レタス巻き(1本)가 450엔, 레터스마키와 니기리 모둠이 1,400엔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작은 단품과 식사 구성을 구분해 주문하세요. 가격과 제공 내용은 방문 당일 메뉴가 우선입니다.

レタス巻きを一本お願いします。

뜻: 레터스마키 한 줄 부탁합니다. 새우를 먹을 수 없다면 주문 전에 재료를 확인하세요. 다른 생선초밥이 섞인 세트는 레터스마키 단품과 구성이 다릅니다.

출처: 一平寿し|現在のお品書き

강가 숙소 주변에서 한 끼로

가게는 宮崎市松山1-8-8에 있습니다. 공식 안내는 마쓰야마1초메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1분입니다. 영업은 11:00~14:30, 17:00~21:00이며 마지막 주문은 각각 14:00, 20:30, 화요일 휴무로 안내됩니다.

강가 근처에 숙박한다면 저녁 후보로, 시내를 걷는 날이라면 점심 후보로 두세요. 점심과 저녁 사이에는 영업 공백이 있습니다. 오래된 여행기에서 본 시간을 그대로 쓰지 말고 전화 0985-25-2215나 공식 안내로 그날 상황을 확인하세요.

출처: 一平寿し|公式案内 · 一平寿し|所在地・交通案内

공식 웹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현장 취재 기사가 아닙니다. 방문 전 운영 변경을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와 확인 링크

  1. 一平寿し|レタス巻き誕生の物語
  2. 一平寿し|公式案内
  3. 宮崎県健康づくり協会|郷土料理・レタス巻き
  4. 一平寿し|現在のお品書き
  5. 一平寿し|所在地・交通案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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