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글씨를 보고 빨간 술을 기다렸다면

메뉴의 赤霧島를 고르고 잔을 보았을 때, 이름과 색이 다르다고 느낄 수 있다. 기리시마주조가 설명하는 “빨강”은 완성된 술의 색이 아니다. 자색 고구마 무라사키마사리의 성분이 누룩이 만드는 구연산과 반응해, 발효 중인 모로미가 붉어지는 데서 이름을 얻었다.

병의 이름이 재료만이 아니라 제조 중 잠깐 나타나는 장면을 기억하고 있는 셈이다. 여행자가 볼 수 없는 양조장의 시간이 라벨에는 남아 있다.

출처: 霧島酒造|赤霧島

발효통과 술잔 사이에는 증류가 있다

공식 FAQ는 원료의 안토시아닌이 모로미 단계에는 있지만 증류를 거친 아카기리시마에는 폴리페놀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자색 고구마의 색이 그대로 술잔으로 옮겨 오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자색 원료를 사용했다는 사실을 건강 효과로 연결할 이유도 없다. 이 술에서 재미있는 것은 재료의 색과 완성품의 색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향을 설명하는 단어와 성분표를 구분해 읽는 연습도 된다.

출처: 霧島酒造|よくあるご質問

친구에게는 이 질문 하나면 된다

“이 술은 어느 단계에서 빨개질까?”라고 물어보자. 정답은 잔 안이 아니라 발효 중이다. 아카기리시마를 못 구해도 공식 제품 사진과 설명만으로 나눌 수 있는 이야기다.

주문할 때는 赤霧島はありますか?라고 물으면 된다. 색깔 이름을 단맛이나 도수의 순위로 받아들이지 말고, 각 제품의 설명을 따로 보자. 남에게 설명하기 쉬운 작은 사실 하나가 라벨을 오래 기억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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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음주는 20세부터입니다. 운전하는 날에는 마시지 마세요. 제품 정보는 확인일 기준이며 판매 여부와 견학 조건은 각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공식 웹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현장 취재 기사가 아닙니다. 방문 전 운영 변경을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와 확인 링크

  1. 霧島酒造|赤霧島
  2. 霧島酒造|よくあるご質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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